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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지 확장제(코로나, 병원처방) 기침이 멈추지 않을 때 붙이기
    카테고리 없음 2022. 5. 1. 02:44

     

    열흘 전 아이 코로나 확정, 다음날 남편도 확인, 저는 동거 가족이라 PCR을 받으러 갔는데 오한 증세를 견디며 밖에서 3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그냥 돌아왔어요.

    모든 증상이 가족과 비슷했기 때문에 확진임을 확신하고, 저희 3명은 1주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아이는 3일 만에 열이 떨어지면서 빨리 회복됐고 남편의 기침도 4~5일 만에 사라졌어요.지금은 모두 격리해제되었습니다.

    저만 해도 열흘 이상 계속 기침을 하고 흉통까지 일어났습니다.

    주위에서 일반 감기약을 먹고 낫지 않는다, 병원 약을 처방받아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기 때문에 병원에 갔습니다.

    내친김에 신경이 쓰여 신속항원검사를 했습니다.확정자 동거인이라고 말했더니 아주 깊이 찔러주더군요.

    분명히 두 줄일 것이다. 약도 받고 지원금도 타자고 마음 편하게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음성이 맑게 나오네요.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애초에 걸리지 않았을 수도 있고, 이미 걸려 완치되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저는 확정 후 완치라고 생각합니다.

    마른 기침이 멈추지 않고 가슴 속까지 통증이 있다고 하니 먹는 약과 함께 기관지를 확장시키는 패치를 처방해 주십시오.

    경피 흡수용 기관지 확장제

    목에 붙이는 건가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왼쪽, 오른쪽 가슴 부분 또는 왼쪽, 오른쪽 부분 중 한 곳에 붙이는 겁니다.폐가 위치하는 부위 같아요.

    하나 붙이면 24시간 약효가 계속되며, 24시간 후에는 떼어낸 후 새로운 패치를 다른 부위에 붙이는 겁니다.오늘 오른쪽 등에 붙이면 내일은 왼쪽 등에.

    확실히 기침이 나오는 횟수가 줄었어요.먹는 약과 패치 중 어느 쪽이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결론은 코로나유 증상이라면 약국에서 종합 감기약을 사서 먹는 것보다 병원에서 제대로 처방된 약을 먹는 것이 약이 잘 듣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으면 저처럼 미련이 남아 종합감기약이나 타이레놀로 견디지 말고 병원에 가서 먼저 진찰을 받아 조기치료에 성공하세요.

    <끝>

    #코로나_젖증상_병원약처방 #기침_붙이는_기관지확장_패치 #기관지확장제_코프날리기_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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