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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하게 살아보고 싶은 불안장애 증상 하루라도
    카테고리 없음 2022. 5. 2. 02:14

     

    불안장애 증세 하루라도 평범하게 살아보고 싶다

    일상생활이 어려운 현상, 다른 사람들과 만나서 대화하고 내가 맡은 역할을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슈퍼에 가서 쇼핑을 하거나 대중 교통을 이용하거나 주변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은 극히 보통이지만, 불안 장애의 증상을 경험하는 사람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람을 대하기 어렵고 어떤 대화를 해야 할지 잘 몰라서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까를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고 공동체에 잘 적응하지 못하며 스스로 분리합니다. 남들은 나에게 별 관심이 없는데도 나를 미워하고 신체적인 위협을 가한다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특정인에대한공포를느낄수도있지만막연히대중에대한공포도있습니다. 사람과 마주하는 것이 무섭기 때문에, 대인 공포증 또는 대인 공포증이라고도 합니다.

    직장생활에도지장이생기고직장인은불안장애의증상이나타나면타인과협동이잘되지않아업무를수행하는데지장이생깁니다. 의사소통이 어렵고, 주변 사람들이 답답하고, 업무 효율이 떨어지고, 스스로도 스트레스가 많은데요. 사람을 대하기가 어렵고, 특히 직장 상사나 사장님 같은 경우 나이가 많거나 몸집이 크거나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사람일수록 대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자신이 할말이 있어도 자신있게 말을 하지 못하고, 또 일을 그르칠 것 같아서, 매사에 불안하기도 합니다. 공황이 찾아오면 동공이 확대되고 식은 땀을 흘리는 것 외에 두통이나 오한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슴이 두근거리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들 때도 있는 것입니다만. 특히 밀폐된 공간에 들어가면 더욱 불안하기 때문에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쓸데없는 사람을 오해할 수도, 상대방이 아무런 의도 없이 나를 해칠 수도 있다고 상상할 수도 있어요. 맞은편에오는사람이나엘리베이터에같이타고있는사람이갑자기나한테나쁜행동을할수도있을것같은데요. 상대방은 아무런 의도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해를 받아 억울한 상황에 빠지기도 합니다.

    어떤 공동체에 불안장애의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여러 번 없는 이야기를 해서 분란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주위 사람을 의심하거나 폐쇄적인 사고를 일으키거나 하기 때문에 주위 사람이 점점 없어져 버립니다. 정말 걱정하는 사람들은 오해를 풀려고 하고 안심시키려고 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담을 느껴서 피하게 됩니다.

    불안장애 증상의 이유는 무엇일까.어릴적상처받은경험이있는경우부모에게학대를받았던학창시절왕따를당했던경험이있을때도불안장애를보일수있습니다.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배신을 당하거나 지인이나 가족의 죽음도 영향을 미칩니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배신을 당한 경우 이후에도 사람을 믿을 수 없게 되고, 자꾸만 의심합니다.

    보통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꼭심리상담을받아서마음속으로어떤문제가있는지알아보고현환경에서증상을심하게만드는것들은정리를해야됩니다 우울증이 동반되니 방치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울증 증세를 보인다면?사람을 대하는 것에 대한 공포가 있고, 게다가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우울증이 심한 경우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인기피증을 앓는 사람 중 33%가량이 우울증을 동반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말을 잘 하지 않아 식사를 거르고 잠을 잘 못 자면 주의해야 합니다.

    불안장애 증상을 겪는 사람은 이유 없이 남을 미워하기도 해요. 짜증이 날 때 잘 절제를 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주위에서 이런 사람을 보면 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겠지만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 않으면 더 심해질 것입니다. 가급적 많은 시간을 함께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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